D'sight라는 이름은 데이터(Data)와 통찰(insight)에서 시작했습니다. 데이터 분석 회사로 출발해, 수많은 기업과 대학에서 데이터를 다루는 법을 가르쳐 왔습니다.
생성형 AI가 등장한 뒤 많은 기업이 AI 도구를 도입했지만, 현장에서는 교육 때 한 번 써 본 것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. 1,000회가 넘는 강의에서 우리가 확인한 것은, AI를 아는 것과 AI로 일하는 것 사이에 큰 간극이 있다는 사실입니다.
그래서 D'sight는 가르치는 데서 멈추지 않습니다. 구성원이 실제 업무에서 AI로 일할 수 있도록, 교육부터 업무 환경과 시스템까지 함께 만듭니다.